2026 크리스마스·연말 KTX 예매 날짜: 12월 24일·25일·31일 열차 2개월 전 예매 총정리

연말 KTX 예매 날짜 12월 24일 25일 31일 대표 이미지
연말 이동 · KTX 예매
크리스마스 연말 코레일 KTX 승차권 예매

12월 24일은 10월 24일, 25일은 10월 25일, 31일은 10월 31일. 출발 2개월 전 예매 규칙을 달력에 대 보고, 일정 변경·환불 때 알아둘 점까지 공식 발표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크리스마스에 KTX를 타려는데 표가 언제 열리는지 헷갈리셨죠. 10월 1일부터 철도 승차권 예매가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돼서, 12월 25일(금) 열차는 규칙대로 계산하면 10월 25일(일)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12월 24일(목) 열차는 오늘 10월 24일(토)부터예요.

이 글은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 보도자료(2026년 9월 20일), 코레일 보도자료(2026년 10월 8일)를 기준으로 썼습니다. 오픈 시각은 코레일 안내에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로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제가 코레일 승차권 안내 화면을 직접 열어 확인하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시각은 예매 직전 코레일+에서 다시 보시길 권합니다.

겨울 열차 창가 좌석에 놓인 선물 상자와 커피잔 AI 생성 이미지
KTX Booking Guide
연말 KTX 승차권
2개월 전 예매
시행2026년 10월 1일부터
규칙출발 2개월 전부터 예매
12/25 열차10월 25일(일)부터
예매처코레일+ 앱·코레일 홈페이지
시각오전 7시(코레일 안내 기준, 직전 확인)
12/25 열차
10.25
예매
일요일

▲ 분위기 전달용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예매 날짜는 공식 규칙(출발 2개월 전)을 달력에 적용한 계산이에요.

겨울 아침 기차역 승강장에서 열차를 향해 걷는 가족의 뒷모습 AI 생성 이미지
▲ 연말 귀성길을 그린 이미지입니다 (분위기 전달용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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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열차별 예매 날짜표

계산법은 간단합니다. 코레일이 안내한 방식대로 타는 날에서 달만 두 칸 앞으로 당기면 돼요. 연말에 많이 찾는 날짜를 요일까지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타는 날
예매 열리는 날
비고
12월 24일(목)
10.24(토)
오늘이 예매 시작일
12월 25일(금)
10.25(일)
크리스마스 당일 열차
12월 31일(목)
10.31(토)
연말 이동 수요
2027년 1월 1일(금)
11.01(일)
신년 이동·해돋이 일정

위 표는 공식 규칙을 달력에 적용한 계산이고, 운행 계획이나 판매 일정이 따로 공지되면 그쪽이 우선합니다. 가는 표와 오는 표가 열리는 날이 서로 다르다는 점도 놓치기 쉬워요. 가는 날 표를 잡은 뒤에는 오는 날 표가 언제 열리는지 다시 세어 보세요.

예를 들어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부모님 댁에서 점심을 먹을 계획이라면, 가는 표는 12월 24일 저녁이나 25일 아침 열차가 후보가 되죠. 이 경우 24일 표는 오늘부터, 25일 표는 내일부터 조회가 가능합니다. 오는 표를 25일 저녁이나 26일로 잡는다면 26일(토) 열차는 10월 26일(월)에 열려요. 이렇게 가는 날과 오는 날을 한 줄씩 적어 두면 예매 시각을 놓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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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예매, 무엇이 달라졌나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10월 1일부터 철도 승차권 예매 기간을 기존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은 항공권을 두 달 전부터 사는 경우가 많은데 철도 승차권은 한 달 전부터라 국내 이동 계획을 세우기 불편했다는 점이 배경이에요.

내국인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휴가철이나 성수기에 장거리 이동을 계획할 때 승차권을 여유 있게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연말 귀성·여행도 같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코레일은 10월 8일 보도자료에서 제도 개선 사례로 이 2개월 전 예매를 함께 소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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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통합 예매와 수서역 열차

코레일은 9월 고속철도 통합 이후 통합 앱 코레일+로 모든 고속열차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예매 절차는 기존 7단계에서 4단계로 줄었고, 열차에 탄 뒤에도 앱에서 원하는 좌석으로 직접 자리를 바꾸는 셀프 좌석 변경 서비스가 수서축 열차까지 확대됐습니다.

수서역 출발·도착 열차에도 KTX와 일반열차를 연계해 사면 일반열차 운임을 30% 할인하는 환승 할인이 적용되고, 통합 이후 KTX 운임은 기존 SRT 수준으로 평균 10% 낮아졌다고 코레일은 설명했습니다. 예전에 SRT 앱을 쓰던 분도 연말 표는 코레일+에서 찾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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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변경·환불·지연 배상

두 달 전에 사 두는 만큼 일정이 바뀔 가능성도 커집니다. 코레일 보도자료에 나온 내용만 표로 모았어요.

항목
내용
조건
일정 변경
위약금 없음
출발 30분 전까지, 승차일 전후 7일 이내
결제 직후 환불
위약금 면제
결제 후 10분 이내, 출발 30분 전까지 하루 2회
열차 90분 이상 지연
운임의 75% 배상
코레일 귀책 사유
열차 120분 이상 지연
운임 전액 배상
코레일 귀책 사유

일반 환불 위약금은 타는 요일과 취소 시점에 따라 달라서 이 글에서 금액을 적지 않았어요. 취소할 가능성이 있다면 예매 전에 코레일 승차권 안내의 환불 기준을 직접 확인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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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가 다르게 열릴 수 있는 경우

설·추석 같은 명절 열차는 코레일이 예매 날짜와 시간, 가능 매수를 따로 공지해 왔습니다. 그래서 2027년 설 표는 출발일에서 두 달을 빼서 확정하지 말고 공지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쪽이 맞아요.

크리스마스나 12월 31일은 일반 날짜라 기본 규칙을 따를 것으로 보이지만, 임시열차 편성이나 운행 계획 조정이 공지되면 판매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매 직전 코레일 공지사항을 한 번만 열어 보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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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직전 체크리스트

예매 당일 순서도 정해 두면 마음이 편해요. 오전 7시가 되기 전에 코레일+에 로그인해 두고, 시각이 되면 날짜와 출발·도착역을 입력해 열차를 조회합니다. 원하는 열차가 보이면 인원을 확인하고 결제수단을 선택하는 순서로 진행하고, 조회 화면에 열차가 안 보이면 날짜 설정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같이 타는 사람이 여럿이라면 한 사람이 예매를 맡고, 나머지는 후보 열차를 적어 두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면 겹치는 시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코레일+ 앱 업데이트와 로그인예매 시각에 로그인 오류로 시간을 쓰지 않도록 전날 열어 보세요.
결제수단 등록결제 단계에서 시간이 걸리지 않게 미리 등록해 두세요.
열차 후보 2~3개원하는 시간대가 안 열리거나 매진일 때를 대비해 앞뒤 시간대를 적어 두세요.
가는 날과 오는 날 예매일 확인두 표가 열리는 날이 다를 수 있으니 날짜표로 각각 계산해 두세요.
코레일 공지사항임시열차나 판매일 조정 공지가 있는지 예매 직전에 확인하세요.

▶ 지금 해둘 일 12월 24일 열차는 오늘부터 조회가 가능하니 일정이 확정됐다면 코레일+에서 바로 열차를 찾아보고, 25일 열차는 10월 25일 아침에 맞춰 로그인과 결제수단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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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12월 25일 KTX 승차권은 언제부터 예매할 수 있나요?
2026년 10월 1일부터 예매 기간이 출발 2개월 전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규칙대로 계산하면 12월 25일(금) 열차는 10월 25일(일)부터입니다. 시각은 코레일 안내 기준 오전 7시로 알려져 있으니 예매 직전 코레일+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12월 24일과 31일 열차는 언제 열리나요?
같은 방식으로 12월 24일(목) 열차는 10월 24일(토), 12월 31일(목) 열차는 10월 31일(토)에 열립니다. 2027년 1월 1일(금) 열차는 11월 1일(일)이에요. 운행 계획이나 판매 공지가 따로 나오면 그 공지가 우선합니다.
SRT를 타던 수서역 열차는 어디서 예매하나요?
코레일은 9월 고속철도 통합 이후 통합 앱 코레일+로 모든 고속열차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서역 출발·도착 열차도 같은 통합 서비스에 포함됩니다.
일찍 예매했다가 일정이 바뀌면 위약금이 있나요?
코레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출발 30분 전까지 승차일 전후 7일 이내로는 위약금 없이 일정을 변경할 수 있고, 결제 후 10분 이내 환불은 위약금이 면제됩니다(출발 30분 전까지 하루 2회). 일반 환불 위약금은 요일과 취소 시점에 따라 다르니 코레일 승차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설·추석 열차도 2개월 전에 열리나요?
명절 열차는 코레일이 예매 날짜와 시간, 가능 매수를 따로 공지해 온 만큼 2개월 전 계산만으로 확정하면 안 됩니다. 2027년 설 승차권은 코레일 공지가 나온 뒤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정보 출처: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 보도자료 「철도여행 2개월 전부터 준비하세요」(2026.9.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2517), 코레일 보도자료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2026.10.8., https://info.korail.com/info/selectBbsNttView.do?bbsNo=199&key=911&nttNo=27403), 연합뉴스 「KTX 승차권 예매 두 달 전부터 가능…10월 1일부터」(2026.9.20.)2026년 10월 24일 기준 · 장면 이미지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 예매 날짜는 공식 규칙을 달력에 적용한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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